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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경남人 2014년10월호] 환경과 재생에너지의 '작은 거인' ...
첨부파일 작성일 2015-01-12

 환경과 재생에너지의 '작은거인' ...

"신재생에너지 자유자재로 다루는 전문 기업 될터" 

 

 

 

무분별한 화석연료 소비로 인한 환경 파괴, 지구 온난화, 에너지 자원 고갈등은 어느 한나라 빠짐없이

전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줄어드는 자원을 무엇으로 대체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부터 환경

파괴 없는 친환경 에너지 생산까지 많은 나라와 기업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이런 상황에서 태양광, 신재생어너지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 있다.
주식회사 스텐츠(이하 스텐츠). 미래지향적인 에너지사업에 뛰어든 '작은거인' 스텐츠 옥성애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지속가능한 에너지 사업에 눈 뜬 환경 전문가

옥 대표는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졌는데 그 계기가 에너지 문제였다. 그녀는

"당시 원자력발전소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됐다" 면서  " 에너지소비,

대기오염, 기후변화는 비슷한 맥락의 환경문제로 볼 수 있는데, 환경단체 활동을 하면서 모든 분야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단순히 관심만으로 사업에 뛰어든 것은 아

니었다. 그녀는 1993년도부터 부산환경운동연합에서 19년 정도를 활동했다. 이후에는 환경 전반이

아닌 한 분야에 특화된 기후변화 에너지대안센터를 개소해 활동을 이어나갔다. 이런 활동들은 그녀가

사업을 시작하는데 있어서 큰 밑바탕이 될 수 있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환경 문제는 크게 토지이용과 에너지 문제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앞으로 미래에는 에너지 문제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하느냐에 따라 변화의 폭이 커질

수 있을 것" 이라고 이야기를 이어갔다. 탄소경제로 이어져 오던 사회가 재생에너지로 눈을 돌리고

자연스레 변화할것이라는 말이 었다. 그리고 이 변화에는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그 생각을 그녀는 행도응로 옮겼다. 경제와 에너지 사이에 해결점이 있다고 생각했고 그때부터 태

양광 사업에 눈을 돌렸다.
태양광 발전은 환경에도 악영향을 미치지 않고 더불어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다. 가능성에 눈을 뜬 그녀는 2004년 정부에서 태양광발전차액지원제도가

만들어 지면서 사업 실행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 나갔다.

그리고 그렇게 시작된 그녀의 행보가 지금의 스텐츠를 만들었다.

 

에너지 공급보다 절약이 우선
"지금까지 에너지를 바라보는 정책 관점은 에너지 공급 중심이었다"라고 말을 이은 옥 대표는 "공급

중심의 에너지 정책이 이어져 왔지만 이제부터는 공급보다 수요관리 중심의 정책으로 바뀌고 있다."

라고 했다. 또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저장해서 필요할 때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에

너지 저장 사업이 발전할 것이라고 본인의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 에너지관련 기술과 산업은 빠른 시간 내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갈 것이라고

전망 했다. 국내에서 활성화된 재생 에너지 보급과 고효율 에너지 정책이 기술발전으로 이어져 세계

진출의 길이 연린다는 말이다.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그녀의 생각이다.


그녀가 사업을 하는 목적은 단지 이윤 추구만은 아니다. 물론 기업의 입장에서 이윤추구를 도외시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더 원대하고 높은 목표가 그녀에게 있었다. 그녀는 " 내가 하는 사업이 당장 눈

앞의 이윤과 이익을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는 터전으르 만든다고 생각하

고 일 하겠다"고 말했다. 한 기업의 미래나 국가의 미래가 아닌 후손들이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는 말이다.


그를 위해 하나의 목표가 더 생격다. '종합적인 에너지 컨설팅 전문기업' 되는 것이다. 에너지 고효율

기술에서 재생에너지 설치까지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관리할 수 있는 종합적인 에너지 컨설팅은 스텐

츠의 비전이자 목표다.
"신재생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지고 세계 시장으로 진출해 보고싶

다"는 것이 스텐츠의 수장으로서 그녀가 가진 꿈이다.
지금도 석유, 석탄 등 에너지 자원은 줄어들고 있다. 앞으로는 에너지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지속가능한 재생 에너지 기술을 습득하느냐에 따라 국가 경쟁력이 좌우될 것이라 전망 된다. 옥성애

대표와 그녀가 이끄는 스텐츠가 세계 에너지 산업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을 것인지 기다가 모아진다.

 


 
태양광발전사업                                                                                     엑스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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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8 Global News Network 'AVING'] 미리보는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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